Sean Lee on LinkedIn: Coursera 창업자 앤드류 응 교수가 말하는 Deepseek R1의 교훈
Coursera의 창업자이자 스탠포드 대학교 겸임 교수인 앤드류 응 교수가 deeplearning.ai 뉴스레터에 기고한 DeepSeek-R1와 오픈소스에 대한 생각이란 포스트를 리뷰해봤습니다. 1. 중국은 생성형 AI 분야에서 미국을 따라잡고 있으며, 이는 AI 공급망에 영향을…
이번 기고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진 앤드류 응 교수의 인사이트는 바로 AI, 그 중에서도 파운데이션 모델이 원자재화(Commoditizing)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.
고객을 붙잡아두기 위해 집중해야 할 영역은 바로 어플리케이션 영역이라는 것이었고요, 이것은 다른 말로는 특정 영역(버티컬)에서 전문가에 준하거나 뛰어넘는 버티컬 AI가 "해자"를 구축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이지요. 이 이야기는 다른 말로 도메인지식, 데이터를 가진 쪽이 우위에 설 수 있다는 것이고요. 이게 아니라면 Perplexity, Cursor 처럼 빠른 실행속도로 우위에 서는 방향도 눈에 띕니다.
- LLM을 만드는 회사보단 LLM API를 사용해서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가자.
- 아직 1번과 같은 회사는 많이 없는듯 하다. (보안 문제?, LLM을 사용하는 적합한 문제를 찾지 못한 상태?)
- 사이드 프로젝트 하던거 열심히 하자.